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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국제경제의 중요한 분야 무역 해상운송

by 호주코알라1 2023. 1. 28.

해운은 해상운송의 약자이고, 운송의 한 형태이다. 해운은 세계 각국에서 기본 전략산업의 일환으로 육성되고 있다.
그리고 무역의 촉진, 국제수지의 개선, 노동수요의 창출에 의해 고용 효과 측면에서 크게 평가되고 있으며 목적에 의해 전략화 가능하다.
해운업의 역사적 배경은 기원전 3,000년경 이집트인이 해상무역을 하였다.
그리고 기원전 1000년 페니키아는 지중해에서 대규모 상선으로 지중해 무역을 독점하였다. 또한 페니키아는 지중해 항해 경험을 통해 아프리카, 영국까지 진출하여 해상을 장악하였다. 그리고 기원전 9세기 그리스는 페니키아의 항해술을 배워 크게 발전하였다. 중세 시대에는 장거리 항해가 가능하였고 바이킹이 해적행위를 하였다. 14세기 북해와 발트해 연안의 독일 도시들은 동맹을 결성하여 북대서양 무역을 독점하였다. 15세기 오스만제국이 실크로드로 후추를 구입하여 유럽에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후추를 비싸게 판매하여 유럽은 해상으로 인도를 방문하여 후추를 구매하도록 큰 노력을 하였다. 마젤란의 세계 일주 성공은 전 세계 무역의 시작이었다. 유럽은 식민지에서 원료를 구입하여 제품을 만들었다. 만든 제품은 다시 식민지에 팔면서 많은 돈을 벌었다. 18세기 영국의 산업혁명으로 화물의 운송이 신속하고 정확해졌다. 그리고 장거리 항해가 가능하여 유럽에서 미국으로 많은 사람이 배를 탈 수 있다. 1869년 수에즈 운하가 개통되어 유럽과 아시아 간 교역이 활발해졌다. 제1차 세계대전(1914년~1918년)과 제2차 세계대전(1939년~1945년) 사이에 유럽을 중심으로 해운에 대한 국제협약이 체결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철광석과 석유 등 국제거래가 활발해졌다. 이에 따라 선박도 전문화, 대형화가 되었다. 1956년 미국 뉴저지에서 휴스턴으로 컨테이너를 운송하였다. 이것이 컨테이너 운송의 시작이다. 


1965년 미국과 유럽 간 컨테이너선이 취항하면서 본격적으로 컨테이너 운송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때 등장한 컨테이너선은 막대한 운송비용을 저감하였다. 이제 컨테이너선은 국제사회의 유지에 필요한 존재다. 
19세기 이전의 해운업은 상품을 운송할 목적으로 선박을 운행하였다. 하지만 산업혁명 이후 해운업은 다른 사람 상품을 운송하고 그 대가로 돈을 취득할 목적으로 선박을 운행하였다. 그리고 정해진 항로를 규칙적으로 운행하는 정기선이 있고, 수요에 따라 화물 주인이 원하는 대로 선박을 운행하는 부정기선이 있다. 원래 해운업 초기에는 부정기선을 운행하였다. 하지만 국제 간 무역이 많이 늘어나고 항해 기술이 발달하면서 정기선을 운행하게 되었다. 
정기선은 정해진 항로를 정해진 계획대로 반복 운항한다. 화물이 적든 많든 규칙적으로 운항한다. 그리고 항구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하므로 화물 운임이 비싸다. 부정기선은 화물 주인이 원하는 기간, 위치로 화물을 운송하는 것을 말한다. 일정한 항로로 운항하지 않으며, 화물은 주로 석유, 석탄, 곡물이다. 

컨테이너선이란 규격화된 해상 컨테이너를 수송하는 화물선, 유조선과 함께 해상화물 운송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다. 컨테이너선을 운행하는 회사는 선박회사이다. 많은 화물 주인은 화물을 선박회사에 직접 의뢰하는 것이 아니라, 화물 취급업자( 포워더)를 통해 화물 운송을 의뢰하고 있다.
컨테이너는 규격화되어 ​​있기 때문에 날씨와 관계없이 기계를 통해 하역이 가능하고, 적재도 컴퓨터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컨테이너선의 적재능력은 TEU이라는 단위로 표시된다.
컨테이너 규격도 표준화되어 있다. 1TEU란 ​​해운업계의 표준이 되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를 뜻한다. 예를 들어 1000 TEU 선박이면 20피트 컨테이너 1000개 적재할 수 있는 선박이다.

화물선은 점점 커지면서 운송 효율이 향상되지만, 크기가 큰 정기 화물선은 하역에 며칠이 걸리게 되어 효율이 높지 않았다. 그래서 화물선 크기 제한이 있었다. 1960년대에는 유조선이 20만 톤을 넘는 대형선이 등장하였다. 하지만 정기 화물선은 1만 톤 정도였다.

1980년대 컨테이너 1개당 운송비용과 해상운임을 줄이기 위해 많은 컨테이너를 적재할 수 있는 크기가 큰 컨테이너선을 대형선을 도입하였다. 예를 들면 
 파나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사이즈보다 큰 컨테이너선이 등장했다. 그 후에도 2000년대 수심 16m의 수에즈 운하를 통과할 수 있는 엄청난 크기 컨테이너선도 나타났다. 

21세기 초의 현재에서는 항구에 갠트리 크레인이 복수 구비되어, 이들 3~5기의 크레인이 동시에 1척의 컨테이너선에의 하역에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대형 컨테이너선에서의 하역 효율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10만톤에 달하는 대형 풀 콘서트 선도 등장했다. 컨테이너선은 다양한 화물을 운반할 목적으로 건조되며, 그 크기는 화물선 중에서 원유를 수송하기 위한 초대형 유조선에 이어진다.

21세기 초 점점 크기가 큰 컨테이너가 등장하지만, 항구에서 컨테이너 하역을 하는 크레인이 많이 없어서 문제가 발생했다. 항로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에서는 많은 나라의 항구에 크레인이 많이 있다. 크레인 3~5대가 동시에 1척의 컨테이너선 하역을 할 수 있게 되어 하역에 많은 효율이 발생하였다. 컨테이너선은 다양한 화물을 운반할 목적으로 건조되며, 그 크기는 화물선 중에서 원유를 수송하기 위한 초대형 유조선으로 이어진다.

 

점점 컨테이너가 커지면서 수에즈 운하, 말라카 해협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세계 컨테이너 항로의 대규모 재편이 필요하다.